배우 강은비가 임신 21주 만에 유산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강은비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변비부부’를 통해 임신 중단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21주, 산삼이가 작은 별이 되어 떠났다”고 전했다.
강은비에 따르면 그는 12월 29일 임신 20주 2일 차에 정밀 초음파 검사를 받던 중 양수가 줄어들었다는 소견을 들었고, 검사 과정에서 양수가 새는 것으로 판단돼 상급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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