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살아있는 전설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호주)가 은퇴설을 일축했다.
그가 이 경기를 끝으로 은퇴한다는 소문이 자자했다.
그는 “지금은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돼 승리를 따내고 최소한의 부상만 당해 빠르게 회복할 수 있길 바라고 있다”며 “은퇴할 계획은 절대 없다.그런 소문이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다”며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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