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용문명 일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42분께 양평 용문면에 위치한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인력 35명, 장비 14대를 동원해 10시1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문 여는 순간 달려들었다”…고양 애견카페 맹견 집단 습격, 20대 여성 ‘중상’
배준영 의원, 공항경제권 특별법 본회의 통과…인천공항 등 경제거점 개발 본격화
"손가락 베었어요" 119 신고, 출동해보니…60대 숨진 채 발견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안 쓴다”…기자 질문엔 “멍청한 질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