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용문명 일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42분께 양평 용문면에 위치한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인력 35명, 장비 14대를 동원해 10시1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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