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에 신규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을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5명의 이용자 중 한 명이 ‘키홀의 대사제’ 역할을 맡고 나머지가 ‘모험가’ 역할을 맡아 1대4로 진행되는 추격전 형태의 게임이다.
뱅가드 브리치에 참여해 사냥터 콘셉트에 맞는 미션을 클리어하면 고급/레어 연금술 재연소 촉매, 아득한 푸른 달의 인장, 미지의 장신구 룬 조각 등을 얻을 수 있고 ‘어비스’를 플레이해 각종 미션을 달성하면 ‘타이틀: 지옥을 누빈’을 포함해 인챈트 증폭 재료인 증폭의 파편, 증폭 제거 물약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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