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박차… 경영환경 개선·디지털 전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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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박차… 경영환경 개선·디지털 전환 지원

양산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 및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양산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급변하는 비대면·디지털 추세에 맞춰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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