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은 15일 “2026년을 단순한 주거 도시를 넘어 직·주·락 수도권 동부 경제중심도시로 탈바꿈하는 ‘골든타임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사진=하남시) ‘지하철 5철(鐵)’을 통한 서울 30분 생활권과 5대 권역 연계 교통망 구축을 기반으로 다양한 도시개발사업으로 도시 자족기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다.
이 시장은 이날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교통, 도시개발, 문화체육, 교육 등 올해 주요 시정 목표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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