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뎅기열 사건'을 언급하며 사건의 전말을 고백했다.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실제로 뎅기열에 걸린 적이 있었냐"고 물었다.
탁재훈의 물음에 신정환은 "없었죠"라며 "당시 친한 형이 아이디어를 준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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