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4위 서울 SK가 선두 창원 LG를 완파하고 선두권 진입에 박차를 가했다.
톨렌티노는 2쿼터에 던진 3점 슛 2개를 모두 림에 꽂는 등 야투와 자유투에서 공히 100%의 성공률을 보이며 14점을 책임졌다.
SK는 야투 성공률 49%로 41%의 LG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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