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16일 인디 뮤지션을 위한 전용 요금제를 내놓은 믹스테이프는 당초 연 9.9만 원을 내면 무제한으로 음원 유통을 할 수 있다고 광고했다.
서비스 해지 시에 믹스테이프가 유통한 음원을 각 음원서비스에서 내리기 때문이다.
결국 ‘주 n회 발매’라는 문구에 속아 믹스테이프에 돈을 지불한 인디 뮤지션들은 음원 발매도 제때 못하고, 그렇다고 서비스 해지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컬쳐”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