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가 단독 선두 창원 LG에게 시즌 첫 연패를 안겼다.
SK는 자밀 워니(20점·14리바운드·6어시스트)가 2득점으로 묶였지만, 오재현(10점)과 안영준(13점·5리바운드)이 팀 공격을 이끌며 리드를 잡았다.
LG는 1쿼터에 주춤했던 마레이가 2쿼터 들어 골밑 공격을 대부분 책임지며 9점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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