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주천희(삼성생명)와 출전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여자복식에서 조기 탈락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유빈-주천희 조는 15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콰이만-천이(중국) 조와의 대회 여자복식 16강에서 1-3(10-12 9-11 11-3 9-11)으로 패배했다.
여자복식에서 고배를 마신 신유빈은 여자단식과 혼합복식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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