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캐스터 故오요안나의 유족이 가해자로 지목한 아나운서 2명에 대해 증인 신청을 했다.
15일 스타뉴스는 오요안나 유족이 지난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을 통해 고인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아나운서 2명 등 총 3명에 대한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유족 측은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에 대한 증인신문 진행 여부와 관련해 "증인 채택을 했는데 회신을 받지 못했다.아마 안 올 것 같다.회신이 되지 않는다면 증인을 통해서라도 입증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이와 관련해서 MBC도 자료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저희는 MBC의 조사가 객관적이지 않다는 입장"이라며 증인 신문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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