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다시 만나자" 강은비, 임신 5개월째 아기 떠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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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다시 만나자" 강은비, 임신 5개월째 아기 떠나보냈다

임신 5개월 만이었다.

강은비는 영상을 통해 지난 3일 태아를 떠나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임신 경과 중 정기 검진에서 모든 수치가 정상이라는 설명을 들었지만, 이후 양수가 감소했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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