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개인 금고의 행방을 쫓으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경찰은 전날 김 의원 차남 자택을 포함해 관련 장소를 압수수색했지만 금고를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김 의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의 최초 폭로자인 전 보좌진으로부터 김 의원이 중요 물품을 금고에 보관한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