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영국 해협을 건너려는 이민자 보트를 파괴한 영국의 극우 활동가 10명의 입국과 체류를 금지했다.
프랑스 내무부는 14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이들이 "프랑스 북부 해안 지역에서 소형 보트를 찾아 파괴하고 이민을 종식하기 위해 운동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는 선전 활동을 했다" 설명했다.
이 극우 활동가들이 속한 영국 단체는 프랑스 당국의 조치와 관련해 공식 통보를 받지 못했으며 이 제재는 특정 개인들이 대상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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