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문화·예술 영역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지점을 언급하며 "추경(추가경정예산)을 해서라도 문화·예술의 토대를 건강하게 되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K-컬처가 한국의 중요한 자산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지금 문화적 토대가 완전히 말라가고 있다는 너무 많은 호소들이 있다"며 "민간 투자 영역이라든가 혹은 추경을 통해서라도 이 부분에 조금 더 지원을 해야 되지 않겠냐라는 말씀이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젠더 갈등 해소 방안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20대 남성들을 위한 정책을 강조했다.강 대변인은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한 신뢰 회복 방안 중의 하나로 유튜버와 크리에이터들과의 간담회 개최 계획을 들은 이 대통령은 '이런 방식의 소통이 청와대에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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