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TF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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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TF 발족

농림축산식품부는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 마련을 위해 「농림분야 안전관리 TF」를 구성하고, 1월 15일 착수 회의(Kick-Off)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림분야 안전관리 TF'는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을 단장으로 5개반(➊총괄․제도반, ➋농기계안전반, ➌취약계층인력안전반, ➍시설․기반안전반, ➎임업안전반)으로 구성했고, 각 반별로 정부, 공공기관, 전문기관과 함께 농·임업인 단체도 참여한다.

'농림분야 안전관리 TF'단장인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은 “이번 TF는 농림업인 및 농림 종사자의 사망․사상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제도적․행정적 차원의 개선뿐 아니라, 실효성있는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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