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최초 지방자치단체 주체 창단 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단장과 감독에 이어 공개선발시험(트라이아웃)을 통해 선수까지 선발했다.
약 230명이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가운데 이날 울산이 발표한 합격자 명단에는 일본인 2명을 포함해 총 26명의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프로무대에서 뛰었던 김도규(전 롯데 자이언츠) 변상권(전 키움 히어로즈) 등 익숙한 이름도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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