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경기 고양시장은 15일 "고양시는 가용 용지 10% 남짓한 땅을 경제 영토로 바꿔 '기업이 머무는 도시'로 방향을 틀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강과 창릉천을 활용해 경관축을 다시 세우는 등 단순한 정비를 넘어서 수변 문화를 시민의 일상으로 가져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서해선 개통으로 서울역 16분, 김포공항 19분 시대를 열었다"며 "대장홍대선은 지난해 착공을 했고 고양은평선도 착공 예정으로 있는 등 고양시가 '지나는 도시'서 '만나는 도시'로 바뀌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