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차남의 숭실대학교 특혜 편입 의혹에 대한 수사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김 의원 전 보좌관들의 진술에 따르면 김 의원은 최측근 이지희 동작구의원의 소개로 2021년 말 숭실대를 방문해 총장에게 직접 편입 이야기를 꺼냈다고 한다.
경찰은 전날 김 의원 자택 등 6곳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이 구의원 사무실 PC에 저장된 '숭실대 입학 컨설팅' 자료를 발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