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본선 20강 경기가 열린 가운데, 치열한 승부 끝에 16강에 진출할 팀이 가려졌다.
단국대 이윤성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경기 내내 안정적인 운영으로 승리를 지켜냈다.
예원예술대는 경기 막판 극적인 동점골로 승부를 승부차기로 끌고 갔지만, 승부차기에서는 수성대가 5-3으로 승리하며 16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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