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6억 냈는데' 하남 제외된 위례신사선, 이현재 "차별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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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억 냈는데' 하남 제외된 위례신사선, 이현재 "차별 말아야"

이현재 하남시장이 17년째 표류하는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위례신사선)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정부에 촉구했다.

이어 10월에는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을 요구하는 1만 8673명의 주민서명부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경기도, 서울시 등 관계기관에 전달한 바 있다.

이 시장은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시 서울시민도 남한산성 접근 용이 등 교통복지 및 혜택을 누릴 수 있으므로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후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을 서울시에서도 적극 수용해 주시길 요청드린다”라며 “위례신도시 교통 문제는 더 이상 주민들이 감내할 문제가 아니며 정부 정책을 믿고 위례신도시에 입주한 주민들을 위해 정부가 책임 있게 해결해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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