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 만남 직전 미·우크라 '삐걱'…안전보장안 '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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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만남 직전 미·우크라 '삐걱'…안전보장안 '표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젤렌스키 때리기'로 미국의 우크라이나 안전보장안 논의에 이상 기류가 감지된다.

다음 주 스위스 다보스 포럼 만남을 앞두고 미국의 안전 보장이 반영된 종전안의 진전을 기대한 우크라이나로서는 다급한 처지가 됐다.

그는 미국의 우크라이나 안전보장안이 모두 준비됐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만 남았다며 미국의 결단을 거듭 압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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