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탁구연맹(KTTP) 이승원 초대 총재가 탁구 구성원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진 새 시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지난달 18일 프로탁구연맹은 이사회 및 총회를 통해 이 총재 선임을 승인했으며, 이 총재는 오는 2029년 1월까지 3년 임기로 프로탁구연맹을 이끌게 됐다.
이 총재는 "세 가지 전략은 각자의 목표이면서, 서로를 키우는 하나의 선순환 구조"라며 "탁구공은 빠르지만, 사람은 다 함께 천천히 가야 멀리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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