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15일 도청 정무부지사실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 원안 반영 테스크 포스(TF)' 첫 회의를 열고, 재정 특례에 따른 예산 추가 확보 등 변화 예상 상황을 공유하고, 원안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
부가가치세가 추가 이양되면 지방정부의 재정 운용 자율성이 확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례가 원안대로 통과하면 대전충남특별시는 연간 양도소득세 1조 1534억 원, 법인세 1조 7327억 원, 부가가치세 3조 6887억 원 등을 추가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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