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 우주비행사 4명, 태평양 귀환…1명 '건강 이상'에 조기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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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 우주비행사 4명, 태평양 귀환…1명 '건강 이상'에 조기철수

국제우주정거장(ISS) 임무 체류를 본래 계획보다 한 달 일찍 종료하고 지구 귀환에 나섰던 우주선 크루-11의 비행사 4명이 15일 새벽 1시(한국시간 오후 6시) 미 캘리포이나 앞 태평양에 무사히 착수 귀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ISS에 올라갔던 크루-11 비행사들은 당초 교체 비행사 4명을 태운 후속 크루-12 우주선이 올라오는 2월 중순까지 우주정거장에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8일 미 나사의 재러드 아이작먼 국장은 크루-11 비행사 중 1명이 건강에 이상 신호를 보여 지상 정밀 검사를 위해 한 달 일찍 '조기 철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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