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혜훈 청문회 연기 요구…"미제출 자료부터 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이혜훈 청문회 연기 요구…"미제출 자료부터 내야"

국민의힘은 오는 19일 예정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일정을 검증 자료가 제대로 제출될 때까지 미뤄야 한다고 15일 요구했다.

국민의힘 소속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인 박수영·이종욱·박성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가 빈껍데기 자료로 국민과 국회를 기만하고 있다"며 "인사청문회를 연기할 것을 여당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박수영 의원은 "개인정보 제공 미동의를 핑계 삼아 19일 인사청문회 하루만 버티자는 후안무치한 태도를 용납하지 않겠다"며 "청문회가 열리지 않으면 청와대가 바로 임명할 수도 있지만, 이런 비리 의혹 대상자를 검증하지 않고 임명하는 건 상당한 부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