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정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패자부활전에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참여 유력 후보였던 카카오도 재도전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정예팀 공모 과정에서 탈락했던 카카오가 재도전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돼 왔다.
앞서 네이버도 정부 1차 평가 결과를 존중한다며 추가 공모 참여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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