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181710)이 음악 플랫폼 자회사인 NHN벅스(104200)을 약 350억대 규모로 매각하기로 했다.
NHN벅스 (사진=NHN벅스 홈페이지 갈무리) 코스닥 상장사 NHN벅스는 최대주주인 NHN이 보유 지분 전량을 매각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NHN벅스의 최대주주는 기존 NHN에서 엔디티엔지니어링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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