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민(성남 서현중)과 임채민(과천 청계초)은 15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여자부 1천500m에서 나란히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경기도에 금빛 소식을 안겼다.
남일반부 1천500m에서 홍경환(고양시청)과 서범석(성남시청)이 은·동메달을 나눠 가졌고, 남자 18세 이하부에서는 박서준과 서경윤(이상 고양 화정고)이 각각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경기도는 쇼트트랙 첫날 일정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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