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법원 "솔타니, 반국가행위 기소됐으나 사형 대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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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법원 "솔타니, 반국가행위 기소됐으나 사형 대상 아냐"

이란 반정부 시위 참여자 중 첫 번째 사형 집행 대상자로 알려졌던 26세 남성이 사실 사형을 선고받지 않았다는 이란 사법부 입장이 보도됐다.

사법부는 그러면서 "그는 반(反)국가안보행위 공모 및 반체제 선전 혐의로 기소됐으나, 이것이 유죄로 인정되더라도 사형이 적용되지는 않는다"며 "징역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국영언론은 전했다.

앞서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헹가우는 13일 시위 참여자 중 처음으로 사형을 선고받은 솔타니가 14일 처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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