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은 15일 끝난 여자 입단대회에서 장진아(20)와 이서영(17), 악지우(17)가 최종 관문을 통과해 프로기사로 입단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 한국바둑고에 재학 중인 악지우는 외할아버지와 어머니에 이어 국내 최초로 3대째 프로기사가 됐다.
장진아와 이서영, 악지우의 입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총 461명(남자 368명·여자 93명)이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