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출동 경찰관이 취객으로부터 손가락을 물어 뜯기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제주경찰청장이 공무집행방해 행위에 대해 엄정 대처할 것임을 피력했다.
A경위는 약지 손가락 한 마디가 절단되는 부상을 입었다.
고 청장은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거나 경찰관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에 대해 더욱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며 "긴박한 상황에서도 동료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려다 부상을 당한 경찰관에 대한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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