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뮤직시티는 창의성과 상업성이 만나고 아티스트들이 국제 무대에 오르는 동시에 아시아 신진 아티스트들을 글로벌 음악 산업의 기회와 연결하기 위해 열리를 축제다.
총 8개의 무대로 꾸며지며, 한국을 포함한 16개국 출신 86명의 아티스트들이무대에 오른다.
한편, ‘코리아 스포트라이트(Korea Spotlight)’ 무대는 동남아시아 및 해외 음악 산업 관계자들에게 한국의 뮤지션을 소개하는 자리로, 한국 대중음악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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