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들은 최근 중일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에 대해 한일 양국이 실질적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온도 차를 보였다는 평가를 내놨다.
이어 뤼 교수는 이 대통령이 경제 영역에서 한일 관계를 안정화하려고 한다면, 일본은 군사·안보 협력에 비중을 두고 있어 양국 목표가 아직 실질적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짚었다.
또 일본이 대만 문제 등을 통해 지역 평화·안정을 해치고 있다면서 "일본은 한국·러시아·북한 등 다른 지역국가와도 이견이 끊이지 않고 갈등이 빈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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