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조기 총선에 野, 신당 출범 합의…"중도 세력, 정치 한복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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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조기 총선에 野, 신당 출범 합의…"중도 세력, 정치 한복판으로"

노다 대표는 회담 후 기자들에게 "서로 함께 신당을 만들어 싸우자는 합의가 됐다"며 "중도 세력을 정치의 한복판에 자리매김시킬 기회"라고 강조했다.

사이토 대표는 지난해 연립정권에서 이탈한 후 중도 개혁의 핵심이 되겠다는 방침 아래 움직여왔다며 "세계에서 분단과 대립이 진행돼, 일본에서도 정치 우경화가 보이는 가운데 중도 세력 결집이 중요하다"며 신당 결성 의의를 설명했다.

입헌민주당은 경합 선거구에서 공명당의 표를 얻게 된다면 자민당 등 후보에게 이길 가능성이 높다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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