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입단대회에서 장진아, 이서영, 악지우가 이름을 올리며 새로운 프로 바둑의 얼굴이 동시에 탄생했다.
장진아는 정지율을 꺾고 입단을 확정하며 이번 대회의 첫 프로 탄생 소식을 알렸다.
이번 입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총 46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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