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올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재정·통화정책 방향을 잡은 가운데, 중국 중앙은행이 재대출 금리를 낮춰 농업과 과학·기술, 민영 중소기업에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
중국인민은행은 15일 "구조적 통화정책 도구의 부양(激勵) 역할을 더 잘 발휘하고 중대 전략·중점 영역과 취약 분야에 대한 금융기관의 지원 강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재대출·재할인 금리를 0.25%포인트씩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하에 따라 농촌·소기업 지원 재대출 금리가 만기별로 0.95∼1.25%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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