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부친상에 스케줄 불참…“유동적으로 조정” [공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투어스 지훈, 부친상에 스케줄 불참…“유동적으로 조정” [공식]

1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지훈은 오는 17일, 18일 진행되는 투어스 미니 4집 ‘플레이 하드’ 발매 기념 베이징 이즈위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됐다”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끝으로 소속사는 “지훈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고, 언제나 투어스를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훈이 속한 투어스는 2024년 1월 ‘스파클링 블루’로 데뷔했으며, 가장 최근 앨범은 미니 4집 ‘플레이 하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