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는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 CES 2026 기간 중 CES 혁신상을 수상한 글로벌 유망 기술기업 3곳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EV 화재 ‘예방–탐지–진압’ 통합한 세계 유일 전기차 안전 풀스택 솔루션 구축 ▲CES 혁신상 ‘그리네타’와 3D 디지털 트윈 기반 통합관제 플랫폼 구현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인텔리빅스는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한 퀀텀하이텍과 GEVR와의 협력을 통해 전기차 화재를 사전 예측하고, 발생 즉시 탐지·진압하는 ‘EV 안전 풀스택(Full-Stack) 솔루션’을 공동 구축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