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15일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생일상을 준비했다.
김 여사와 임 셰프, 청년들은 미역국과 중식 잡채 등을 함께 조리하고 식사를 나누며 대화 시간을 가졌다.
한 청년은 "주위에 도와줄 사람이 부족해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자립정착지원금을 한 번에 다 쓰거나 단기간의 지출로 소진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말했고, 또 다른 청년은 "시설 퇴소 이후 사기 피해를 당하는 일도 종종 있어 체계적인 금융 교육과 자산 관리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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