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많은 사랑을 받은 덕분입니다.” 일본 B리그 이바라키 로보츠 소속 양재민(27)은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나가사키에서 진행되는 올스타전서 아시아 올스타팀 주장을 맡았다.
그 덕분에 B리그서 가장 오래 뛰는 아시아쿼터 선수가 될 수 있었다.
그는 이현중의 B리그 합류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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