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 재건을 노리는 프로축구 K리그1 울산HD가 다시 한번 김영권에게 주장 완장을 맡긴다.
사진=울산HD 울산은 15일 주장에 김영권, 부주장에 정승현, 이동경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부주장 정승현과 이동경은 모두 울산 유소년팀인 현대고 출신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내친김에 조 1위…김병지 "멕시코전, 이강인 킬패스에 달려"
고지대 적응, 의무팀 헌신, 손흥민 뺀 결단…삼박자 맞았다
'꿀맛 휴식' 마친 홍명보호, 본격 멕시코전 대비 돌입[북중미월드컵]
텅 빈 거리·뜨거운 광장... "우리에겐 축구가 첫 번째"[북중미월드컵]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