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15일 자립준비청년들을 만나 이 사회에서 고립되지 않도록 하는 부분들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김 여사와 임 셰프는 생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인 미역국과 잡채를 함께 만들었다.
이어 청년들은 서툴지만 정성스럽게 잡채 만들기에 도전했고, 김혜경 여사와 임태훈 셰프는 옆에서 과정을 지켜보며 도움을 보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