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AX 격차 해소로 중소기업 상생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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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AX 격차 해소로 중소기업 상생 ‘박차’

15일 GS그룹에 따르면, 그룹 임직원이 직접 개발한 안전관리 인공지능 에이전트 ‘AIR(에어, AI Risk Assessment)’가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배포되는 AIR는 GS그룹의 ‘미소(MISO)’를 활용해 제작됐다.

AIR 역시 GS파워의 비IT 전공자 직원 5명이 미소를 활용해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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