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재산·장남 취업 자료 미제출…실제로 낸 건 '가족 헌혈 내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혜훈, 재산·장남 취업 자료 미제출…실제로 낸 건 '가족 헌혈 내역'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야당은 이 후보자의 배우자가 취득한 인천 영종도 토지 관련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자료, 장남의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취업 당시 제출한 지원서 원본, 가족의 장학금 및 학자금 수령 내역 등을 요구했으나 대부분 제출되지 않았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후보자의 장남이 대학생 시절 6년간 생활비 명목의 장학금을 받았다는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해당 사안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세 아들이 2004년 이후 최근까지 총 19회 헌혈에 참여했다는 자료를 국회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