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의 2026북중미월드컵 두 번째 경기인 멕시코전이 대회 전체 경기 중 티켓 구매 요청이 두 번째로 많은 경기로 집계됐다.
국제축구연맹은 15일(한국시간) “지난 한 달간 북중미 월드컵 티켓 신청을 받은 결과, 전 세계에서 5억 건이 넘는 구매 희망이 접수됐다”고 발표했다.
티켓 신청 최다 경기 1위는 콜롬비아와 포르투갈의 K조 조별리그 3차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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