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침입, 물리적 손상 아니라는데"…우체국 전산 장애 원인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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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침입, 물리적 손상 아니라는데"…우체국 전산 장애 원인 오리무중

우체국 금융시스템 장애가 발생한지 하루가 지난 가운데 원인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물리적 손상이나 외부 침입 문제가 아니었다고 하지만 2시간 30분이라는 적지 않은 시간 동안 금융서비스가 멈춰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우본 관계자는 "서버 시스템의 물리적인 손상이나 외부에서 침입이 있었던 건 아니다"라며 "웹 서버를 운영하는 가운데 통신망에 장애가 생겼고 금융 서버가 일제히 내려갔다.전체 거래가 중단된 상황이라 빨리 서버를 재가동해서 시스템이 돌아오는지 확인하는 데 2시간 반 정도 걸렸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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