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나래 전 소속사와의 재계약 과정에서 '녹취 의혹'에 휩싸였다.
이번에는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과정에 대해 언급, 박나래가 JDB와의 재계약을 앞두고 유리한 조건을 차지하기 위해 JDB와 관련된 약점을 잡아오라는 등 녹취를 강요했다고 폭로했다.
A씨는 "저는 박나래를 따라 나와 1년 동안 모든 업무를 수행했고, 박나래 또한 제 역할에 만족하며 지냈다.당시 박나래가 JDB 박 모 씨의 약점을 잡기 위해 저보고 녹취를 해오라고 요구했을 때, 저는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박나래 남자친구에게 전송했고 현재까지도 보관 중"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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