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 유명인의 가짜뉴스를 유포한 사이버렉카 유튜버 '탈덕수용소' A씨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오는 29일 나온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A씨에 대한 상고심 판결을 오는 29일 선고한다.
법원은 A씨에게 장원영,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배상금을 5천만 원씩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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